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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머무는 곳

논어의 첫구절이다.
우리 한국은 물론 그 이웃인 중국과 일본 등의 나라에서도
어려서부터 가르침을 받고 있다.
심지어 초등학교도 들어가기전 좋은 교육을 받기 위해
수험생의 그것과 다르지 않는 생활을 하는 정도니 더 설명할 필요는 없으리라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배움에 있어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
그것은 뚜렷한 목표는 있으나 그것이 내가 진정으로 원한 목표는 아니고
그 배우는 것을 자기 스스로 결정한 것도 아니며
그 모든 것을 선택하기 앞서 부모들의 행동이 앞서 있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선택적 상황에 마주쳤을 경우 (혹은 상황이 오기도 전에)
선택을 하기 전에 다른 외부요인에 의하여
선택의 자유가 결여되고 그것으로 인해 자신의 선택과는 다른 선택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결국 자신의 의지가 결여된 배움에 있어서 그 자체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리 만무하다.
이러한 것은 우선 자신의 목표가 중요한데 이를 알기 위해서는 일정의 시간이 필요하며
그 시간을 지내는데 있어서 일정 이상의 외부적인 간섭이 있어서는 안된다.
스스로 자신이 무언가를 하고 싶고 어떠한 것을 익히고 싶은 마음이 들어야만
비로소 배우고 익히는 것에 대하여 기쁨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쓸쓸히 어린아이들의 머리에 기억되고 있을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라는 글이
너무나 쓸쓸하게 들린다.
Posted by 아르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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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조건
제한시간내에 싸우고 있는 (혹은 적대관계의) 4개 조의 형제들중에, 나쁘다고 생각되는 자들을 쓰러뜨려라. 단 다른 조들도 반드시 1명은 쓰러뜨릴 필요가 있다. (그러나 전부가 이래저래 귀찮은 도적들 같다)

실패조건
제한시간내에 형제들을 1명이상 (총 4명이상) 쓰러뜨리지 못하거나, 쓰러뜨리지 않은채 익명희망이 있는 장소로 가는 것

Posted by 아르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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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조건
제한시간내에 적 훈련소를 전부 파괴하셈

실패조건
제한시간내에 적 훈련소를 전부 파괴하지 못하는 것

Posted by 아르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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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조건
제한시간내에 태백을 구출해 酒를 탈환하셈

실패조건
제한시간내에 태백을 구출하지 못하는 것


Posted by 아르데온